★이제 근황이 어지러워 본영화를 이렇게 디렉터 컷 스포일러 해본다 요즘은 조금 한부근이 어지러워서 영화를 못봤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영화관이 많이 못간것이지 시간이 많아서 인지 하루에 2편도 본적이 많은것 같다. 거룩한 계보는 서울에 갔다 친구와 만나서 봤는데 친구와 보기에 참 좋았던것 같다. 거룩한 계보는 장진감독 영화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고 또 장진 감독과 많이 호흡을 맞춘 정재영이 나오고 또 장진 감독이 좋아하는 우정 사랑과 조폭 살인의 가운데서 장진 감독 특유의 디테일을 디렉터해서 아주 절묘하게 또 묘하게 재미있고 감동도 있었다 상황에 맞지 않는 음악과 구수한 사투리가 따뜻하고 또 돌려 말함의 예술이라고 할수 있는 조폭 언어?가 참 훌륭했다. 킬러들의 수다의 좀 어리버리함과 동막골에서 언어적인 재미와 같은 나라사람인데도 그 억양과 톤 그리고 그속의 의미가 담겨있는 대사 처리가 참 신기하게도 맛깔스럽게 배어있어 보는 사람에게는 처음과 말단까지는 웃음을 그리고 중간중간과 끝에는 감동을 주는 영화 였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장진 감독의 말의 장난스런 대사가 가장 많이 빛이나는 영화 인것 같다 아는 여자에서 이나영과 정재영의 말장난 킬러들의 수다에서 어리버리한 킬러들의 말들 또 간첩리철진에서 유호성이 간첩으로와서 박인환과 대화하는 장면 또 박수칠때 떠나라에서 취조 장면을 프리미어리그 중계하듯 하는 말장난 웰컴투동막골에서 같은 나라이면서 말도 않통하는 우스운 상황을 만든 장진의 언어유희 스러운 대사처리는 참 보는 사람으로 써는 참신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어쩌면 장진은 우리가 아는것보다 대단한 감독일지 모른다.
하지만 아주 크게 히트한적은 드물다.
웰컴투 동막골은 장진 자신이 아닌 박광현 감독의 데뷔작이 되서 아주 크게 히트했다.
그런데 장진 감독 자신의 영화는 그다지 웰컴투 동막골 많큼 히트를 못했다.
그러니 배도 아플것도 갔다 ㅎ
어째든 다음 장진표 영화에서는 좀더 히트하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
어째든 봐주신 여러분 감사하고 또. 영어가 좀 들어 갔는데 그냥 콩글리쉬 ㅋ 그냥 재수 없다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