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들은 보지마 다 아는거니까.
뭐냐하면....부킹으로 여자꼬시는법이란다...
주변의 베테랑들의 자발적 조언!!
3M을 갖추시길... Mannish , Mental , Manner 뭔 소리냐고요?
남자답게 , 정신적으로 , 매너있게 호감을 사야 된다는 것이죠...
그 구체적인 방법을 살짝 알려드리지요.
1.마음을 올바르게 가진다.
남자가 부킹을 하는 이유는 두가지로 나뉨니다.
하나는 그날 밤에 침대를 따뜻히 해줄 여자를 찾는 거고...
하나는 나이트 밖에서 만나고 싶은 여자를 찾는 거죠...
제가 여기서 얘기하는 특강은...후자의 상황에서 임니다.
전자의 상황은 각자 알아서 하세용!!
여자들은 대부분...후자를 바라고 부킹을 함니다. 전자를 목적으로 하는 여자는 소수람니다.
2.옷차림.
가장 부담없는 옷차림은 편해보이는 니트
(회색,검정,연한 아이보리나 갈색풍)를 입고 가는 것입니다.
세미정장--ex. 흰 남방에 검정색
벨트--이미테이션 명품이나 명품-의외로 그런 거에 약한 애들 많다.
그런것이 없으면 깨끗한 것을 착용하고 간다.
검정 바지나 진한 색 바지--랄프 로렌풍 짝퉁도 좋슴니다.
3.향수.
고급 향수를 사용하셔요.
향수도 꾸리꾸리한 향은 피하고요.
(술,담배 냄새 섞여서 토할 것 같아짐)
4.마지막 복장 점검 방법.
자.. 옷을 편하게 입고 ..머리도 단정히 하셨죠? 캬캬....
의외로 여자들은 남자들이 생양아치로 보이면 거부감 가짐니다. 깔끔하게!!
실전 테크닉 십계명.
1.만나자 말자 인사도 안 했는데 나가는 여자는?
잡지 말아라..그런 여자는 잡아도 간다.
2.여자가 들어올 때 맘에 들면?
자기 옆 자리로 자리를 만들어준다. (친구보다 먼저 잽싸게 해야한다.)
3.절대 웃어야 한다.
앉자마자 미소를 띄우면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4.여자가 들어보이는 나이보다 최소한 2년빼서 말한다.
ex. 한 23살 쯤 됐죠? (야...너 눈가 주름보니 26은 족히 되겠다)
5.외모 중에 한가지는 꼭 칭찬해준다.
눈이 참 예쁘시네요...(개구리다~~~)
6.술을 권하는 건 좋지만...술 먹고 난 뒤 꼭 안주나, 콜라나 물을 권해준다.
- 뭐 드실래요? 바텐더 역할도 훌륭히 해야함.....
7.여자가 어떤 일을 하나 궁금해도 좀 참았다가 물어본다.
가장 무난한 건 ...- 학생이시죠? - 패션 디자이너 쪽 일 것 같은데...
이렇게 물어보면 거의 맞춘다..거기 가는 애들의 대부분이 학생 혹은 의류 쪽에 종사하는
여자들이 많다.
- 애들 가르치는 선생님같다고 말하면 최악....
8.남자친구 있다고 말하는 여자는 그냥 보내라...
왜냐고?? 보통 맘에 안 들면 남자친구 있다고 뻥치는 거니까...
9.웃긴 얘기를 좀 해주다가 심각한 얘기를 한다.
줄창...웃긴 얘기만 하면 실없게 보고 줄창 진지한 얘기만 하면 "나이트와서 별 웃긴 새끼 다 본다"
는 말을 듣는다.
옛날 여자친구 얘기를 살짝 꺼내면서 카운셀링을 해달라고 해도 무난하다.
여자는 여자심리에 대해 자기가 다들 잘 안다고 생각한다.
10.자기가 하는 일이나 학생이면 전공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하면서 여자가 하는 일의
힘든 점을 물어본다.
분위기 화기애애해진다.
11.여기 자주 와요? -난 나이트 처음 와 봐요...이런 이야기는 하지 말라...
어떻게 말을 하든 촌스러 보인다.
12."저 가봐야 되거든요"이라고 나오면?
여자가 그러는 건..진짜 가고 싶거나 아니면 좀 오래 있다 싶으면..형식상 꺼낼 수도 있다.
그러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줘라.
-정말 가고 싶으면 가요.
(우선 센척~~)
if 그러다 진짜 가면? 보내라 보내~~
싫다는 데 왜 붙잡고 있나...
- 아뇨..어쩌고..그런건 아닌데.
(여자가 뭐라고 우물쭈물하면 실은 있고 싶은거다..)
- 그럼 자리는 어디에요?
(진짜 갈 경우를 대비해 알아놓는다)
- 어디어디에요...
(우선 술을 좀 먹인다)
- 나중에 맛있는 거나 같이 먹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다. )
- 그래요,,그럼
(먹는 건데 누가 거절하겠는가)
-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되죠?
(냅킨 준비~~~쓴다..연락처)
13.스킨십은 언제?
여자가 안 가고 좀 있는다는 건 맘에는 쫌 든다는 소리..
노래 고를 때 (룸에서라면) 골라주는 척하고 여자 어깨너머로 팔을 걸친다.
같이 부를 때 딱 붙어서 허리를 감싼다...
진짜 분위기 야리꼬리해지면 여자가 나갈려고 할 때 벽에다 가두고 못 나가게 한다.
그러고 콱 뽀뽀를? 하하하
(캬캬~~~근데 그러면 잘못하면 뺨맞는다)
심화특강을 원하시나용? ~~~ ^^;;
☞팁:가장 어필하는 것은 남자로서 부드럽고 낮은 말투와 미소~
그리고 여자를 공주처럼 느끼게 하는 매너~~! 더 좋은 매너는 인간성에서 풍기죠^^
☞주의:나이트에 갈 때 평소와 다른 옷으로 입고 가세요?
오히려 지나치게 오버한 옷차림은 극히 촌스럽슴니다.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의 옷은 피하세요.
와이셔츠에 넥타이가 자기는 정말 캡으로 어울린다는 사람빼고는 그런 거는 입지 마셔요.
웬만한 남자들은 양복입으면 아저씨 분위기만 줍니다.
그리고.. 바지 (니트와 맞춰서) 몸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와 쫄티는 자기가 몸매가 모델은 된다는 사람만 입으세요..
모자티와 모자도 웬만하면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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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전자 계산기 하나로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아내는 방법 (지정 웨이터 한테 달라고 하면줌)
먼저 계산기를 그녀에게 주고 전화번호 앞자리를 누르라고 한다.
거기에 곱하기 250 다시 곱하기 80 을 하게한다.
그 다음 앞의 계산에서 나온 숫자에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고 다시 한 번더 뒷자리를 더하게 한다.
계산결과가 있는 계산기를 돌려 받은 후 살짝 ÷2 를 한다.
계산결과가 바로 그녀의 전화번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