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짜빛이 쏟아진다.
빛의 축제[루체비스타]에 모인 인파들…
어묵을 파는 수레들이 혼잡한 그곳에서
연신 탄성과함께 디카와 핸드폰 카메라가 터졌다.
상표권 등록문제로 올해부터 루미나리에는 루체브스타로 변경했다.
터널과 같은 모양으로 빛의 따스함을 전하는 갤러리아부터,
평면형, 마름모형 등 다양한 모양으로 변주가 가능해
조각공원을 연상시키는 스팔리에라,
건물 전체를 장식해 웅장함을 선사하는 파사드등…
다양한 종류의 루체비스타가 올해 소개됐다.
- 이화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