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깨어진 조각을 하나씩 맞추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언제가 될지도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 하는지도 모른채...
난 무작정 퍼즐과 같은 조각들과
하루하루를 시름을 하고 있다.
너에게 상처받아 또 깨어지더라도.
난 또 바보같이 조각들을 맞추고 있다.
근데 우리 사랑의 조각이 맞추어 지더라도..
그 깨어진 흔적들은 그대로 남아있겠지.
그리고 한번 깨어진 건 또 쉽게 깨지기
마련이라는 것을..
그래도...
널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고 사랑했던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 못하겠다.
그리고...
난 널 지금도 죽을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중에 조각들이 완성이 되더라도
난 또 좌절하겠지..
나혼자만의 사랑조각 맞추기 뿐이였다는 걸
알게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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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