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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Borat) - 2006

이문혁 |2007.01.21 11:25
조회 13 |추천 0

(Borat: Cultural Learnings of America for Make Benefit Glorious Nation of Kazakhstan)

 

그저 코메디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썩 웃기지도 않으며 설정에서 오는 TV쇼프로의 몰래카메라나 개그쇼정도. 'BayWatch'의 파멜라 엔더슨에 반해서 다큐멘터리를 그녀가 있는 곳을 가기 위한 것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여행을 한다. 그야말로 엽기적인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가 찍으려던 전통적인 미국이나, 흑인들의 문화, 대학생, 성문화, 또 미국인들의 빈부... 아무것도 모르는 카자흐스탄의 킹카가

하나씩 가볍게 찔러보는 다큐멘터리는 어느 정도 완성일지도 모르겠다. 벌거벗고 기자와 메니져가 뛰어다니는 장면은... 안스럽기까지 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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