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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Between Love and Hate) - 2006

이문혁 |2007.01.21 12:06
조회 18 |추천 0

아... 일단 이 말부터 하지 않고서는 못견디겠다!!

 

ㅆㅂ 뭐 그리 욕을 달고 살어

 

정말 말머리와 말후미엔 열에 아홉은 ㅆㅂ을 달고 나오는 듯..

그래서인지 거부감이 확~ 밀려들었고

중간에 나가고 싶은 생각마저 들게한 스토리...

김승우 나와서 잘된 영화를 못봤다는 후문도 잠시 느껴지고..ㅋ

 

장진영의 변신이라지만... 너무 욕을 해서 안스러웠다

동네 남자,여자 친구들이 전부 주점아가씨와 백수나 건달... 고기집 양아치 아들, 비디오가게 주인...정도라지만, 그렇다고 매일 음주가무를 즐기는 그들... 아버지공장에 금고도 훔쳐가고..허허

 

정말 막나가는 갈때까지 가보는 그들이다

 

결혼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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