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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Over...

이성령 |2007.01.21 12:19
조회 21 |추천 0

난 널 좋아햇어  그래서...

너와 만날떌 기다리고있엇지..

너한테..사귀자는 말을 할려고...

만날려고 하는 날이  2일이나 남았을떄...

나는 자신이 없어

너의 친구에게 내사정을 애기했어..

너의 친구는...

개는 이미 다른 선배와 사귄다고..

나에게 말을해줫지..

그래서 난 기회를 잃었어..

내가 좀만 용기잇게 먼저 고백했다면...

그선배와 나의 운명이 바뀐거일지도 몰라...

그래서 2일후에 만나자는 애길 없애고...

너를 포기해야겟다는 맘이 들어야 했지만...

포기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너를 기다리고 있어...

난..난..난..

고백할 시간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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