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칠한 세상
-the owner of this fucking minihome or watever u guys call-
오늘은 참 맑다
푸르른 세상,
뛰노는 아이들과
더불어 즐거운
사진을 찍어
싸이에 올리면
참 좋을거야
너와 공유하자
내 환상을
어제도 맑았다
수수한 마음에,
비는 왔지만
고적한 풍경
내 마음을 찍어
싸이에 올렸다
참 신날거야
수다를 너와
떨어야 겠다.
내일도 맑을것이다
덧칠한
가식, 쳐바른
위선, 그리고 너와
나.
너,
설마
인생의
가장 멋진
부분만 오린
싸이를 보고 그가
행복한 줄 아는거지?
인생은 가식으로 덧칠한 세상
완벽한 즐거움도 슬픔도
공존하지 않는
보는 그대로의 인생은
네 잠꼬대로도 족해.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