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그런거였어...
너의 빈자리...
이젠 지워져 버린줄 알았는데...
또다시 움트는 네 자취를 느끼며..
난 이네 포기하고 말아..
널 잊겠다는 생각..
어차피 그런거였어...
절대 망각 되어질 수 없는 상처...
다만 내가 착각하며 살았던 것 뿐이라는걸
이제 알겠어...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 [fiction]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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