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검을 휘두르는 신비한 세일러 복 소녀!"
1966년에 시작됐던 싸움은 시간을 초월해 장소를 바꿔 역사의 그늘 속에서 계속되고 있었다.
'요쿠슈(翼手)' - 이형(異形)의 모습을 지녔으나 사람으로 변해 결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은 채 사람들의 피를 빠는 불로불사의 생물. 그 '요쿠슈'를 쫓아 섬멸하기 위한 싸움을 계속하는 베일에 싸인 조직 '붉은 방패(赤い盾, 아카이다테)'.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싸움은 사람들의 어두운 부분을 끌어들이며 더욱 커져만 가고 있었다!
그리고 2005년 오키나와.
이곳에 살고 있는 여고생 오토나시 사야(音無小夜)는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에게 딱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1년 이전의 기억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야의 평범한 삶은 한가지 사건을 계기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쓰러뜨려야만 하는 적, 맡아야만 하는 사명이 전투의 소용돌이로 그녀를 이끌었던 것이다.
온 몸을 검은 색 옷으로 감싸고 첼로를 연주하는 청년 하지(ハジ). 운명을 함께 할 하지로부터 이 갸날픈 소녀가 일본 검을 넘겨 받는 순간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야는 과연 잃어버린 기억과 자신의 존재를 되찾을 수 있을까?
흡혈귀라고 하기엔...좀머하지만...흡혈귀를 다룬 에니..
헬싱, 크르노, 트리트니이후 안나왔엇는데...
약간 새로운 흡혈귀를 탄생시키면서 블르드가 나와버렸다...
작화는...별5개중 4개쯤...여자를 못그린다...칙쇼~!
약간..에스카플로네와 노에인을 짬뽕시킨 간지..ㅋ
하지만...내용과 성우진은 발군..별 5개
요크슈라는 새로운 타입의 흡혈귀가 등장하는 에니이다
사야라는 소녀가 주인공인데...그녀 역시 요크슈...
자세한건 함 보길 바란다...재미가 반감된다.. ㅡㅡㅋ
이건...2기 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