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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윤민정 |2007.01.23 21:04
조회 96 |추천 4


읽고 또 일고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식지 않았던..

존키팅 역의 로빈 윌리암스가 너무나 잘 어울렸던 영화

 

 

" Oh captin My captin"        - 토드 앤더슨-

 

" Carpe Diem."                  

 

" That the powerful play goes on,

            and you may contribute a verse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또한 한편의 시간 된다는 것

 

"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 간에."

 

" I stand upon my desk to remind myself

         that must constantly look at thing in a different way"

  나는 끊임없이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는 걸

        잊지 않으려고 책상위에 서 있는 거야.

 

" 타인의 인정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신념의 독특함을 믿어야 한다.

 

 

                                                                     - 존 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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