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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 Grey"s Anatomy (2005~)

성신제 |2007.01.23 22:49
조회 75 |추천 1


Grey's Anatomy (그레이스 아나토미)

Rating: ★★★★★

 

본격 리뷰에 들어가기 전에::

 

그레이스 아나토미 소문에 관해..
시즌3에 접으들면서 공개적인 Gloden Globe 시상식 자리에서, 버크역의 Isaiah Washington이 조지역의 T.R. Knight의 "성향"을 비방하며 그가 게이임에 대해 직접적으로 "faggot"이라는 말표현을 했었다. 워싱턴은 이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였으나 그레이스 아나토미 식구들과 팬들에겐 큰 상처를 입혀 안타깝다. 국제적인 성공과 사랑을 받은 드라마인 만큼, EQUALITY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었던 좋은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산 밑으로 구르는 것이 걱정되긴 하지만- 시청률에는 큰 변동없으며 누가 짤리고 누가 안짤리고 그럴 정도로 열정 없는 팀이 아니기에, 잘 해결될듯 싶다. 차별없음에는 역시 용서가 빠질 수 없기에 Grey's Anatomy 제작진측에서 그의 자리잘 결정을 내린것 같다.


하지만 기나긴 공개 사과를 한 그, 2006년 10월에도 비슷한 일이 촬영장에서 일어났음에 방송사 ABC측에서 제제를 했고 확실히 해결을 했으며 문제가 해결됐다 했었다. 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더욱 공식적인 자리에서 워싱턴이 실수를 한것에 대해서, 제대로 처벌을 했으면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http://news.yahoo.com/s/ap/20070119/ap_en_ot/grey_s_anatomy_controversy


직접 보지도 않고 알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단정짓지 않겠으나, 색이 있는 인종에 속한 그이며 어떠한 차별도 인정하지 않는 드라마에 나오며 이미지 관리를 했으며, 오프라 윈프리 앞에서 당당하게 차별이 없어져야함을 말하던 그의 자세는 도무지 어떤것인지 알기 어려워 큰 실망을 감출 수 없다. 인정을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 앞에서 쉽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을 무책임하게 내뱉은 그의 프로정신이 과연 있는지 의문이 간다. 두번 실수했으니, 이젠 그가 더욱 조심하길 바라고 ABC가 제대로 처리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는듯..


하지만 그의 캐릭터 버크는 여전히 멋있게 나온다는것 ㅇ-ㅠ
요즘은 크리스티나에게 오냐오냐하는것도 많이 사라져서 더 멋짐...;;;

 

 

@ CRITIQUE- 큰 단점이 없다.

 아주 가끔 스토리가 지루한 슬럼프에 빠지는거 빼고;


그레이's 아나토미는 조화가 대단하다. 어떠한 차별도 존재하지 않아 이상적인 세상을 보여주는것 같다. 죽음도 탄생도 인간관계와 시련도 모두 존재하지만 차별따위는 존재하지 없는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보면서 너무 행복하다. 우리가 어떠한 종교와 믿음과 피부색과 삶 그리고 가치가 있어도 그레이스 아나토미에선 그걸 당연하게 표현하고 조화를 이룬다. 생명에 관한 드라마인 만큼 사람의 생명과 인생에 단순하게 집중하는 특징이 의료 드라마의 큰 장점이며 그레이스 아나토미는 그것을 확실히 끌어낼줄 안다. 게다가 연기자들이 멋지다. 물론 그만큼 캐릭터들 또한 대단하다. 드라마 이후로 이 정도로 인기를 끈 의료 드라마가 있었던가? 있었다면 기억이 안난다, 그레이스 아나토미의 위력이 그 정도다. 아차~ 대단한 작품성의 가 있긴하군- 그러나 같은 의료 드라마여도 장르 자체가 다른것 쯤은 양쪽 다 본 분들은 알것이다. 하우스의 경우엔 사람의 심리를 철학적으로 그리고 수학적으로 분석하며 전문적이고 깔끔하다.

 


반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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