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the guy)
친구랑 가진 술자리였어요,
친구녀석이 여자친구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길래 이렇게 말했죠!
" 세상에 여자가 하나냐? "
세삼스레 말해놓고 생각해보니 그녀가
문득 떠올랐어요, 그래요,
세상엔 여자가 하난가봐요!
그여자(the girl)
전화가 왔어요,
발신자를 보니 그 사람인거예요,
목소릴 가다듬고는 전화길 열었죠,
" 왠일이예요? "
그랬더니 그가 갑자기 그러는거예요,
" 고마워! 세상에서 너란 여잘알게해준것 "
그래서 좋아요, 소박하지만 멋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