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대부분은
의사한데 묻는다
-전 이젠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요?
의사는 기간을 정확히 말해준다
-앞으로 길어봤자 6개월 입니다
이 말과 동시에..
환자를 그 기간만 살다.. 숨을 거둔다
이 기간을 정확히 말해주는 의사는
특별해서 가 아니다
그리고 의술이 대단해서도 아니다
의사는 신이 아니다..사람의 목슴의 기간따인 알 수 가 없다
그렇다면
왜 그 기간이 정확히 들어맞는다는 것인가?
그건...
환자 자신이.. 그 기간에 자신의 목슴을 맞추기 때문이다
-6개월이 지나면 난 죽는다,...그러니깐 죽을 준비를 하자
그렇다..
의사는 마지막의 환자의 소망과 희망을 빼앗아선 안된다
그 말은
환자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 무서운 행위가 되어버린다
우리 의사들이 해야하는 일은
그런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을 같이 찾아주는것
즉 살아갈 이유를 찾아주면서..
하루라도.. 그 환자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그것이 우리 의 사명이다
어느 사람이나..
살아갈 意味라는것이 있다.
그 意味를 찾아주는 일 또 한 의사의 일이 아니겠는가?
살아 갈 이유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 그 이유를 못 느끼는것일 뿐이다..
받드시 살아 갈 이유라는 것이 있다
(死にざま)の醫學
-永田勝太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