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ulitzer Award

이연주 |2007.01.25 09:56
조회 8 |추천 0


일본 사회당 당수의 최후.. 연설도중 올라온 극우파 청년에게 복부를 깊히 찔린다. 이 사진은 뱃속을 찔렀던 칼이 빠져나오는 순간이다. 이 정치인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 전에 죽고 만다. 이것이 일본의 낡은 사무라이 정신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