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4집에 수록되어 있는 아이야!(I Yah!)
유영진씨가 작사, 작곡한 곡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영진씨와 나는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비슷한 것 같다.
누가 그러더라 유영진네 집앞에 신문을 넣지 말아야 한다고..
이왕이면 인터넷도 하지 말고 뉴스도 보지 말게 하던가;
혼자서 모든 걱정을 다 하고 사신다고...
이 곡은 'C랜드 참사 사건'
을 토대로 해서 만든 곡이다.
(1999년 6월 30일 수원시 화성군 C랜드 참사)
근데 곡을 발표할 당시가 99년도여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20세기 마지막, 21세기로 가는 시간 이었기에
복제양 돌리도 그 당시 유행이었고,
인간 복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복제에 까지 그의 신경이 뻗어 있던 듯 싶다
암튼, 이런 곡들이 나오고 유행이 되고,
사람들 입에 불려진다고 해서
사람들의 안전불감증이 사라지는 건 아닐테지만,
그 경각심은 조금은 일으켜주길 바랬건만,
'C랜드 참사'는 이제 8년이 지나버린 시간 저편에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때 목숨을 잃은 아이들에 관하여 잊지
못하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어른들은 그 떄의 잘못을 입으로는 시인한다 하면서
몸으로 실천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부디 이런 곡들이 나오기 전에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
하여 아이들에게 본이 되는
미래에 해악을 더하지 않는
현대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혁] 아이야! 니가 속한 세상에
넌 너무너무나도 아름다운 세상속에
넌 그렇게 모든 것을 아름답게만 보는 것만 배웠지 않니
추한 것들은 가리라고 배웠지
[토니] 난 그렇게 그렇게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정말 난 그렇게
그런 무책임한 말들로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오래오래전에 버려져 왔던 날들(날들)
[희준] 저리가(저리가) 모조리가(모조리가)
제발 가치없는 말로 유린하지마
Do you say it One for the kid. two for the all.
그래 우리가 만든 현장대로 지켜진 게 뭐가 있는가
[재원] (없다없다) 그들은 소외당하고 무시당하고
보호받지도 못하고 타고난 권리조차 지켜주지 못했고
그래 언제까지 이따위로 살텐가 어!
[강타] 피우지도 못한 아이들의 불꽃을 꺼버리게 누가 허락했는가
언제까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반복하고 살텐가
[희준] 누구나가 다 평등하게 살아갈 때
모두 자기것만 찾지 않을 때
어떤 것이 무엇이 제일 소중한지 깨달을 때
그 때 밝은 내일이 살아 돌아온다
[우혁] Wow! 멀어멀어 가야할 길이
Show shock, turn your neighborhood block, into the battle filed
이제 새천년이 다가온다 no lie
우린 필요에 따라 복제되버릴지도 모르지
[토니] (Yo Clon yourself) echeew
[재원] and I'm gonn' catch you
[토니] ain't no turnin' back
[재원] you won't be burnin' my kids
[토니] Put'em up some dirty cash and a get tripher
[재원] But I'm a Lifer a
[토니] camouflage cypher from the roof top I might snipe ya
[희준] 피우지도 못한 아이들의 불꽃을 꺼버리게 누가 허락했는가
언제까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반복하고 살텐가
[강타] 시간에 숨겨버린 진실의 날을 찾기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버렸어
끝까지 나에게 남아있는 또 다른 미래를 찾겠어
[희준] What ya boys need I got about the "P' down,
straight about the "P" down make
evertybody get down say you
around prays ways in a days days,
ain't that failt in them all with embrace hates.
[토니] 언젠가는 모든것이 사라진대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줘야해
우리에게 남은 것이 사랑이라면 아낌없이 줘야해
[우혁]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H.O.T.] 우리들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
언제나 그 안에 욕심은 없는지
지켜내야 해 다음 세기가 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