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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실생활에 응용하기

정지훈 |2007.01.25 18:18
조회 153 |추천 3
친구나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면 말해보자 

 

+그렇게 쳐다보지마~(슈퍼주니어-U)

 

- 선생님이 무서운 분이라면 대략 낭패.

 

 

선생님이 질문했는데 답을 못맞춰 자리에서 일어나있는 친구에게 썩소를 지으며 말해보자

 

+너는 모르지,너만 모르지~(하동균-그녀를 사랑해줘요)

 

-친구 하나쯤은 원래 없었다고 여기자.

 

 

복도에서 지나가는 선생님을 꽉 붙잡고 애절하게 말해보자

 

+다신 그댈 놓지 않아요~(버즈-my love)

 

-선생님과 같이 교무실로 직행할지도..

 

 

학교옥상에서 떨어져보자.놀란 친구가 '너 왜그랬어'라고 묻는다면 씨익 웃으며 답해보자

 

+땅을 밟고있는 나도 가끔은 새들처럼 날아보고 싶었어~~(슈퍼주니어-댄싱아웃)

 

-친구가 당신을 편안하게 해줄것이다.

 

 

갑자기 미친척 학교 기물을 파손해보자,그리곤 갑자기 정신이든듯 주위를 살피며 말해보자

 

+나 때문에 망가진게 맞네요...(버즈-mylove)

 

-선생님들이 정신병원에 가라고 조퇴 시켜줄것이다

 

 

복도에서 처음보는 아이를 붙잡고 손가락질 하며 말해보자

 

+넌 내게 반했어,넌 내게 반했어!!!!(노브레인-넌 내게 반했어)

 

-그 아이가 경찰에게 신고할지도 모른다.

 

 

수업도중 책상위로 올라가 오버해보자,선생님이 '너 왜그래'하고 물으면 답해보자

 

+곤드레,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박현빈-곤드레 만드레)

 

-미성년자가 술 처마셨냐고 교무실 갈수도있다

 

 

버스 노약자석에 앉아서 가만히 있어보자,어느 할머니가 자리 좀 비키라 하면 꼴아보며 말하자

 

+나이 따윈 뭐가 어때~~(현영-누나의 꿈)

 

-지팡이로 맞으면 어떤지 알수있을것이다.

 

 

교무실로 가 난동을 피우자,성생님들이 '뭐야'라고 외치면 아주 진지하게 외치자

 

+나는 미쳤으니까!!!(이승기-내여자라니까)

 

-선생님이 퇴학서를 슬며시 내밀며 고려해보라고 할수도있다.

 

 

모둠숙제때 혼자서 딴짓하며 놀아보자.화난 친구들이 '너 왜 안해?'라고 물으면 무표정으로 답해보자

 

+'내가 할일이 없어서~~(성시경-거리에서)

 

-모든 숙제를 다 맡게 될수도있다

 

 

무서운 선생님이 강의할때  진지한 얼굴로 벌떡 일어나 외쳐보자

 

+'소리쳐!!!!!!!!(이승철_소리쳐)

 

-강의실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 할수도있다.

 

 

나이가 많은 선생님에게 다가가 굉장히 진지한 얼굴로 물어보자

 

+'언제 죽어줄 생각인가요~?(넬-마음을 잃다)

 

-당신의 수명이 단축될수도있다

 

 

몸이 아픈 친구에게 식판을 탁 내려 놓은뒤 친절하게 웃으며 말해보자

 

+'다 먹고 꺼져줄래??(자우림-거지)

 

-당신도 몸이 불편하게 될수도 있다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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