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出 菜奈
いつもの 視線(しせん)に 君(きみ)が 居(い)て 呼吸(こきゅう)が 出來(でき)る
[이츠모노 시세응니 키미가 이테 코큐우가 데키루]
언제나 시선이 닿는 곳에 그대가 있기에 숨을 쉴 수 있어
僕(ぼく)に とってなら それだけで もう 十分(じゅうぶん)な はずなのに
[보쿠니 톳테나라 소레다케데 모오 쥬우부운나 하즈나노니]
나로서는 이미 그것만으로 충분했을 텐데 ちっぽけな 僕(ぼく)は 繰(く)り返(かえ)す 過(あやま)ちばかり
[치잇포케나 보쿠와 쿠리카에스 아야마치바카리]
보잘 것 없는 나는 실수를 반복할 뿐
どれ程(ほど) 强(つよ)さを 手(て)に したら 何(なに)も 傷付(きずつ)けず 濟(す)むの
[도레호도 츠요사오 테니 시타라 나니모 키즈츠케즈 스무노]
어느 만큼의 강함을 손에 넣어야 아무것도 상처입지 않고 끝날까?
迷(まよ)わずに この 愛(あい)を 信(しん)じ生(い)きてゆく
[마요와즈니 코노 아이오 신지이키테유쿠]
망설임 없이 이 사랑을 믿으며 살아가네
塞(ふさ)がらぬ 傷口(きずぐち)も ぎゅっと 抱(だ)き締(し)めて
[후사가라누 키즈구치모 규웃토 다키시메테]
아물지 않는 상처도 꼬옥 안아줘 二人(ふたり)は 步(ある)き續(つづ)ける 後(あと)には 戾(もど)れないから
[후타리와 아루키츠즈케루 아토니와 모도레나이카라]
우리 둘은 계속 걸어나가네 뒤로 되돌릴 순 없으니까
今(いま)でも この 胸(むね)の 奧(おく) 消(け)せない 罪(つみ)は 痛(いた)むけど
[이마데모 코노 무네노 오쿠 케세나이 츠미와 이타무케도]
지금도 내 가슴 속에 있는 죄는 지워지지 않아서 아프지만
ダ-リン
[다-리잉]
달링(D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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