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 몇년동안 사랑이 무섭고 두려운 줄만 알았다...
지금도 그 생각은 달라진게 없다...
너무 많은것을 잃었고 너무 많은 시간동안 힘들어했었기 때문이다.
몇년동안의 내 잠재되어 있던 생각과 사고를 한번에 무너뜨린 사람을
만났다. 아플꺼같은데 아플꺼 알면서도 그 사람을 잡고싶다.
사랑하고싶다 그녀라면...
난 지난 몇년동안 사랑이 무섭고 두려운 줄만 알았다...
지금도 그 생각은 달라진게 없다...
너무 많은것을 잃었고 너무 많은 시간동안 힘들어했었기 때문이다.
몇년동안의 내 잠재되어 있던 생각과 사고를 한번에 무너뜨린 사람을
만났다. 아플꺼같은데 아플꺼 알면서도 그 사람을 잡고싶다.
사랑하고싶다 그녀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