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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정부의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증설 불허 방침에 대한 이천 시민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천 시민 3천여 명과 관계자들은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방침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준기 기자!
지금 이천 시민들의 항의 집회가 열리고 있죠?
[리포트]
이천 시민 4천여 명은 조금전 낮 12시 반부터 정부 과천청사 앞 운동장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하이닉스 공장 불허 방침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집회에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천시장,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석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머리에 빨간색 띠를 두르고 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주장하는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불허 방침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또 '하이닉스는 이천의 희망'이라는 문구의 플래카드가 내걸린 붉은색 열기구도 집회 현장에 띄워놓았습니다.
이천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집회 시작과 함께 발표한 대회사에서
출처: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