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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이란 욕망과 무욕의 중간이 아니라 선명한 조화이다.

오세규 |2007.01.27 01:07
조회 11 |추천 0


나는 무욕의 경지에 이르고 싶지 않다. 나는 욕망"+100"과 무욕"-100"이 서로를 상쇄해서 "0"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욕망과 무욕이 선명하게 조화를 이루길 바란다. 나는 온탕에도 들어가지만 동시에 열탕과 냉탕을 번갈아 들어가기도 한다. 이것이 중용이다. "중용이란 욕망과 무욕의 중간이 아니라 선명한 대비이다."를 적어놓고 몇일 뒤에 "조화"로 바꾸었었는데 세마고찌에는 고쳐놓고 "S-diary"에는 고치질 않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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