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데스노트-라스트네임(Death Note: The Last Name, 2006)
감독 : 카네코 슈스케
출연 : 후지와라 타츠야(야가미 라이토), 마츠야마 켄이치(L)
줄거리
우연히 데스노트를 얻어 키라라는 이름으로 이상세계를 건설하려는 천재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 미궁에 빠진 키라사건을 담당하게 된 또 다른 천재 L(마츠야마 켄이치). 드디어 대면하게 된 두 천재는 서로의 본심을 숨긴 채 한 사람은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또 한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본격적인 두뇌싸움을 시작한다.
이들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상으로 또 한 권의 데스노트가 떨어지고 이 노트를 줍게 된 미사(토다 에리카)는 제2의 키라를 자처한다. 데스노트의 룰에 따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 또 다른 사신 렘과의 거래로 미사는 최강의 무기 사신의 눈을 가지게 되고 두 권의 노트로 인해 천재들의 대결은 더욱 끝을 알 수 없는 종국을 향해 치달아 가는 데..
혜경냥 생각
전편을 보면서... 후편이 나오면 꼭 영화관 가서 바야지..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년과는 다르게 영화관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없는관계로..
그냥 PSP로 바따..ㅋ
음.. 근데.. 1편보다는 실망?? 아님.. 그냥 그런가??
나의 리뷰에서는 나름 1편을 괜찮다고 써놓기는 했지만..
음.. 2편으로 갈수록.. 라이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음.. 이상하게두.. 만화에선 라이토를 이해할 수 있었는데.. 쿨럭..
지난번 리뷰에서도 말했듯이...
역시.. 이 영화의 주인공은 라이토도 아니고, 루크도 아니구.. L인거 같다..ㅋㅋ
원작에서 그래로 튀어나온듯한.. ㅋㅋ
어쨌든... 영화이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과.. 괜찮은 부분이 있는거 같다..
다른 영화와는 틀리게 외케 쓸말이 없는가.. 했더니만..
줄거리를 쓰구 싶어두.. ㅋㅋ 스포일러가 될거 같아서...ㅠㅠ
어쨌든.. 이제 1편과 2편이 나왔으니..
보고싶은 분들은.. 그냥 연달아서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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