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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2007.01.28 12:45
조회 14 |추천 0


copyright ⓒ 2007 Jae-sung Lee All right reserved

 

 

 

처음엔 너와 보냈던 문자들을 지웠다.


그리고 내 핸드폰에 저장된 너와의 기념일도 지웠다.


내 핸드폰에 너의 이름도 지웠다.


너와 관련된 모든것을 지웠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것은 모두 지웠는데..


너에 대한 내 사랑만큼은 지울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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