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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쪽지........ 하이영~^^랜덤홈피보구 보

신원용 |2007.01.29 08:56
조회 1,015 |추천 1

어이없는 쪽지........

 

하이영~^^
랜덤홈피보구 보내는건데..^^
님 홈피 보니 저와 지역이 같은것 같은데~!!
느낌좋으면 저랑 만나서 술이나 같이 한잔 할래여??^^
의상실 하구 있어서 돈은 좀있는데 편한 친구 한명이 찾기 너무 힘이 드네여....
술친구로 지내다...조건 없이 편한섹파가 가능하다면...
제가 평소 잘 가는 화상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저랑 몸캠하구... 느낌좋으면 만나기러해여...
http://www.njoytop.co.kr
메신져 다운로드 받어서 로그인은 꼭하셔야 되여^^
제 닉네임은.. 앙증발랄~☆거든여....와서.. 몸캠하다가 전화번호 교환하구 조건 없이 만나기러 해여..
술은 제가 살께여..^^
대개~오후에 접속하는데.. 오전11~오후6시경에~시간맞춰서 꼭 들어와요~기다릴게요
그때봐여~ 장난은 싫으니깐...장난치지는 마여~
혹시나 제 쪽지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해여..^^
행복한 하루되세여...^^

 

출처 고정옥

 

-_-;; 참 어이 없다... 이런쪽지는 또 첨이네......

오랜만에 욕한번 하겠다.....

개XX 뇌없고 개념없는뇬이다...

욕은 아무때나 찍찍 내뱉는게 아니다...... 바로 저런뇬한테

하는것이다... 쓰레기... 부모님이 힘들게 낳아서 기른 몸인데....

저런여자만 나쁜가 저런걸 찾는 남자도 문제다.....

분명있을것이다... 좋다고 답장보내고 찾아가는 남자들 이 있기에

저런사람이 존재하지 않을까....

姓 이라는... 한자를 자세히 보면..

여자여 자에 날생 자가 들어가있다....

저건 여자가 생명을 하나 낳는 다는 아주 성스러운 말이다...

성!! 이라는 것은 그만치 자연스러운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다...

부처가 이런말을 했다........

"나는 만약에..... 성이라는 것이 두개였다면...... 나는 불을 달성하지 못했을것이다...."

신과 같은 존재로 떠오른 부처도 자연의 이치인 성을 이기기 힘들었다는 내용이 잘 담긴 말이다....

그렇다고 자연의 이치대로 성을 콘트롤 하라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그 자연의 이치를 깨서라도 억제할 수 있는 것 이 바로

인간이다.......

자연의 이치대로 간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동물이다.....

성폭행범 성추행... 이사람들 내가 보기엔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다.

우린 충분히 성을 콘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자연의 섭리도 깰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오늘의 나의 논문에 대해 반대론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설마 또 엄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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