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날 친정갔다가...
눈이 많이 내린 새벽에
아빠 모셔다 드리고 오는길에...
눈 덮인 공사장에서 발견한 사다리.
'나 좀 구해주세요' 하는
모습으로 눈을 맞고 있는데...
나는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이런날이 올 줄 알았다고요.
트렁크에 길게 실려서 조금 위험했는데..
울 신랑은 이런걸 주워왔다고
헉... 하는 한숨소리...
원래는 이것보다 더 긴 것인데
자르고 다듬고 해서
울 집 사이즈에 맞췄다.
이뿌지않나~~??ㅎㅎ

토요일날 친정갔다가...
눈이 많이 내린 새벽에
아빠 모셔다 드리고 오는길에...
눈 덮인 공사장에서 발견한 사다리.
'나 좀 구해주세요' 하는
모습으로 눈을 맞고 있는데...
나는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이런날이 올 줄 알았다고요.
트렁크에 길게 실려서 조금 위험했는데..
울 신랑은 이런걸 주워왔다고
헉... 하는 한숨소리...
원래는 이것보다 더 긴 것인데
자르고 다듬고 해서
울 집 사이즈에 맞췄다.
이뿌지않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