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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최희 |2007.01.29 22:04
조회 22 |추천 1


Gaizka Mendieta

- 자신감만이 모든것이다

 

Gabriel Omar Batistuta

-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

 

Lev Ivanovic Yashin

- 사각지대는 그 어떤 골키퍼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나는 막을 수 있다

 

Park JI Sung

-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쓰러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George Best

- 나는 필요한 역할을 모두 다 해낼 수 있는 슈퍼맨이 되어야 할 것이다

 

Arsène Wenger

- 나의 꿈은 타이틀을 모으는게 아니라 가장 완벽한 축구가 그라운드 안에서 5분만이라도 지속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

 

Guus Hiddink

-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Alessandro Nesta

- 수비의 목표는 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다

 

Roy Maurice Keane

- 가장 큰 죄는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Diego Armando Maradona

- 나는 온갖 나쁜 일을 했지만 축구를 더렵혔던 적은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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