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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사이좋은 사사팀의 직찍~

박현정 |2007.01.31 12:01
조회 358 |추천 4

2007년 1월 26일 일산제작스튜디오

여기는 분장실 입니다.

제가 잠시 카메라를 두고간 사이

박은혜님이 이렇게 찍어 노셨더군요..

극중 통장 때문에 힘든 남자 태주

분장실에선 항상 즐겁기만 합니다.

 


상민(조동혁)이 찍은 현주(은혜)


현주(박은혜)가 찍은 약간 귀여운척 상민(조동혁)

 

 


 

드라마의 분위처럼 촬영장도 그럴것 같은 느낌이 있으시죠..

항상

사.사촬영장에 분위기 메이커 연기자분들 때문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공홈 펌이요~

다들 사이 좋아 보여요~

박은혜씨 미소가 넘 이쁘다 ㅎ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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