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낄 나 자러간다. 우리 개 간지 나 없다고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이곳저곳 기웃거리지 말고 영화 감독 해야지 ㅋㅋ
오라버니 푹 자고 일 나갈때까지 피씨방 아이디 체크 돈 체크 잘하면서 사장한테
이쁨받아서 개기름 종이라도 하나 받을수 있께 기도하면서 오라버니가 잠자리에 들어가줄게
너무 피곤한걸.~ 나 없다고 울지 말고 ^.-* 간지 언제나 니 옆에 내가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줘
참.. 울타리는 쳐 났으니까 도망갈 생각 하면 안돼 맴매 맞는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