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한 사람만이 아는 진실..

시후 |2006.07.17 13:42
조회 534 |추천 0

 

낄낄 나 자러간다. 우리 개 간지 나 없다고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이곳저곳 기웃거리지 말고 영화 감독 해야지 ㅋㅋ

 

오라버니 푹 자고 일 나갈때까지 피씨방 아이디 체크 돈 체크 잘하면서 사장한테

 

이쁨받아서 개기름 종이라도 하나 받을수 있께 기도하면서 오라버니가 잠자리에 들어가줄게

 

너무 피곤한걸.~ 나 없다고 울지 말고 ^.-* 간지 언제나 니 옆에 내가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줘

 

참.. 울타리는 쳐 났으니까 도망갈 생각 하면 안돼 맴매 맞는다 낄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