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신혜성
작곡 강 타
노래 신혜성
정말 오랜만이죠
우리 서로 마주친 건
조금은 어색한 나의 어깨짓처럼
많은 시간이 흐른 거겠죠
조금 야윈 것 같네요
조금 지쳐 보이네요
여전히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이상하죠
그렇게 가까웠던 우리가
이렇게도 어색한 웃음만
한참을 망설인 후에야 말할 수 있었죠
어떻게 지내느냐고
변하지 않겠다고
당신이 떠난 후에도 나 영원히
언제까지 난 기다릴 꺼라 믿어왔는데
이렇게 난
그댈 잊어가네요
외로웠죠 당신이 없는 빈자리는
어떤 것도 채울 수 없었죠
하지만 이렇게 힘든 내 모습이
그대의 마음을 힘들게 한 건 아닌지
변하지 않겠다고
당신이 떠난 후에도 나 영원히
언제까지 난 기다릴 꺼라 믿어왔는데
이렇게 난
그댈 잊어가네요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날꺼란 바램조차
모두 버리겠죠...
영원하잔 우리 약속도
이젠 없는 거죠
이렇게 우린
멀어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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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지난 번 것이 조금 맘에 안들어서...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이번것도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지난번 것 보단 나은 것 같네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