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스럽다...
오늘 하루
내가 들은 이야기들은
모두다 충격이다.
세상속에서..
아주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 일들 때문에 아파한다.
중요한것은...
가까이에서 있는 일이라도 .
나와 바로 관계된 일이 아닌 일에는..
무덤덤한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런 사람중이 하나임을....
또다시 느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깜짝 놀란다..
느끼는 감정에...
마음은 많이 아프고 심난하지만...
내게 일어난 일이 아니기예...
...
그저 그저...이야기거리가 된다.
...
세상속에서..
우리네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고..
행복해 하기도.
슬퍼하기도..하면서....사라져 간다.
그리고 잊혀져 버리기도...
...아주 가까운이들만이..가슴에 남아..
가끔 가끔...하늘을 보게 할것이다.
...세상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