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ierre Gagnaire au Lotte Hotel

윤화영 |2007.02.02 13:39
조회 40 |추천 0


최근에 받은 와인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복분자' 와인.

 

방송작가 PYM씨가 직접 A부터 Z까지 다 만들어 가녜흐 아저씨에게 한 병, 내게 한 병을 주셨다. 내 것은 맛보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귀뜸.

 

그녀가 만든 매실 아이스바인은 쉔브룬의 소믈리에 띠보에게로...

 

고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