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호(Kim Kyung Ho)
출생 : 1971년 6월 7일학력 : 서울예술신학대학교
데뷔앨범 : 1994년 1집 앨범 [마지막 기도]
신체사항 : 178cm , O형
- 대학 가요제에서 동상으로 입선한뒤부터 알려진 김경호.
- 그는 매 오디션마다 우리나라 정서에 안맞는 락을 고집해서
8번을낙방해야만 했고 결심끝에 몇년간 단칸방에서 이불을뒤집어쓰고
목소리를 다시만들어 샤우팅창법을 터득했다.
- 그는 1집이후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고 2집 나를슬프게하는사람들이 대박을
내면서 상승세를탄다 지금 20대후반이나 30대 중반 사람들은 이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다.
-그는 립싱크를 하는 가수를 비판하듯이 데뷔 13,4년(2년 공백 10~11년)
10년동안 900회에 다르는 공연을 라이브로 소화했고 립싱크는 양해를 구하고
단 3번을 했다고 한다 그립싱크도 완전립이아니라 AR이였다고한다.
- 그는 3집앨범발표이후 수차례 공연을가졌고 락커들의 수준을 매기는 일본 모 일간지에서 91점 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세웠다 ( 당시 최고락커들의 점수도 90을 넘기지 못했다고함 최고점수 96)
- 또그는 까탈스럽다는 영국 락평가자에게서 호평을 얻었다.
- 그의 3집앨범 첫 콘서트때는 불치병에 걸린 소녀가 그의공연에 오지못하고
부모님이 꽃다발과 편지를 대신전해었다. 김경호는 당황했고 그는 자신의 곡인 제목도 나의사랑 천상에서도를 부르며 많은사람의 눈시울을 적셨다.
- 그는 2003년 7집 앨범에서 락을 대중화하고자 자신의 머리를 자르고
대중의 곁으로 가고자했으나 팬들의 엇갈린 반응과 성대결절이라는 판정으로 공백기간에 들어간다.
- 2004년 후반 2005년에 들어서야 그는 비정규 앨범을 내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 2006년 알엔비와 랩에 묻혀있던 가요계에 나와 8집을 내고 더욱더 성숙해진 목소리로 돌와왔다.
- 2006년 12월 그는 무혈수 골두괴사라는 희긔병으로 인공관절을 골반과 다리사이에 연결하는 수술을 받는다.
- 이게 내가 아는 김경호에대해 쓴글이다. 나도 처음에는 고음에 매력에 빠져 그를 좋아했으나. 그의 음악성과 노력하는모습에 반했다. 팬으로써 이러면 안되지만 실력이 나이를 들어 실력이 에전같지 않은게 사실이다 허나 내가 남자가수중에 유일하게존경하는사람이고 내컴퓨터에 등록도니 노래 최다보유가되어있고 내 노래방 선곡 넘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