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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증가 축복인가? 시련인가?

이정현 |2007.02.03 03:46
조회 8 |추천 1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장래인구추계결과』에 따르면 기대수명은 남성의 경우

2005년 약 75세에서 2030년 경에는 약 80세, 여성은 2005년 약 82세에서 2030년 89세로 높아질 전망이다.
기대여명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고령인구도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2005년 현재 9.1%에서 2018년 14.3%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26년 20.8%로 본격적인 초(超)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다.
이러한 기대여명의 증가는 노후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힘든 노후기간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리고 노후대비를 함에 있어서 현재 고려하고 있는 것보다 노후기간을 좀 더 길게 잡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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