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고 진이랑 희경이가 새벽 6시 거의 다되서 우리집 와가지고
집에서 반찬 챙겨서 희경이네 갔다 가자마자 밥부터 해먹었다
아 . 미쳤어 우린
그리고 얘기하다가 지윤이한테 전화와서 봉사활동하러 택근이를
만나서 택근이네 집에 갔다 쑈파에 누웠다 30분자고 봉사활동을
하는데 나 정말 졸려서 미치는 줄 알았다
평화에집에 갔는데 정신지체인 사람들과 다운증후군 그 사람들이랑
뇌성마비 걸린 아기들 있었는데
엄마아빠가 나 정상인으로 태어나게 해주시고 이만큼 키워
주신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
봉사활동 끝나고 또 택근이네 가서 쑈파에 누워서 잤다 4시간 잤나
나리를 만나서 알바를 하러갔다.
나 딱 9시간 일하고 짤렸다. 아니 왜 ? 존나우껴
됐어 일안해 피곤해서 못해먹겠어!!!
돈받고 집에 왔는데 돈 받앗다고 엄마랑 아빠가 치킨 사달라고 쫄른다
참나ㅡㅡ 안사주면 다음부터 뭐 사달라고 하지말라고 협박해서
치킨 시켰다 . 그거먹고 바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