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emo

최지은 |2007.02.03 17:34
조회 41 |추천 0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네 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해하고


그날 하루 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버리는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