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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fe at Night

이미정 |2007.02.04 01:05
조회 9 |추천 0


 

 

꿈속에서 만나요

 여기 그대와 내가 있습니다.

 노란 불빛아래 서로를 바라보며
 말이 없어도 좋습니다. 
 촘촘한 별들과 따뜻한 불빛이 있으니까요.
 어느 시인의 표현을 빌려 
 계절이 지나가는 저 하늘이 가을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말은 없어도 좋습니다.

 선선한 밤 공기가 상쾌하고 
 노란 불빛이 더 따뜻합니다. 
 그리고, 여기 그대와 내가 있습니다.


 

-반 고흐의 밤의 까페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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