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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한밤의 세레나데~'후기 남깁니다^^ (클럽에서 퍼옴)

명랑씨어터... |2007.02.05 22:27
조회 12 |추천 0

친구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보러가게 된 공연이었는데~

배우분들 연기도 다들 잘하시고~좋은 곡들도 함께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공연 보면서 엄마 생각이 나던데..엄마랑 보러가면 더 좋을것 같아요^^;

특히 '박정자'역 하시분~사투리 리얼~~!!

딸한테 잔소리 할땐 제가 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ㅋㅋ

 

아..끝나고 신촌에 들렸는데 밥 먹고서 팜플랫을 두고 왔네요~

집에 오는길에 손이 허전한걸 알았습니다-_-;

제가 두고 온 팜플랫을 누군가가 보고 한밤의 세레나데를 보러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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