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미 미친공연/ We belong together & Fly like a bird

박경민 |2007.02.06 17:49
조회 107 |추천 14
play

2005년 그래미 어워드를 뜨겁게 달군

머라이어 여사의 오프닝 무대입니다 !!

We belong together & Fly like a bird !!

최고의 곡편성으로 기립박수를 받았어요//

이때 상을 4개나 받았구요.

올해의 앨범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어요.

정말 Emancipation of Mimi [미미의 해방]이

뜨겁게 달군 그래미 어워드 !!

간혹 이게 부분 립이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머라이어 쌩목으로 불렀습니다.

머라이어 여사님은 립싱크 하실때 이쁜척 하셔서

티가 팍나요//

저렇게 열성적으로 부르시는데 립싱이라니-_ -++

아무튼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는 공연입니다.

 

I didn't mean it when I said
I didn't love you so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 건

내 진심이 아니였어요.
I should have held on tight
I never should have let you go

당신을 안고 보내지 말았어야 했어요.
I didn't know nothing,
I was stupid, I was foolish

난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 천치였어요.
I was lying to myself

내 자신한테 거짓말을 해온거에요.
I couldn't have fathomed
I would ever be without your love

당신의 사랑없이 살아간다고는

생각치 못했어요.
Never imagined I'd be sitting
Here beside myself

여기 혼자 앉아있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구요.
Guess I didn't know you

당신을 잘 몰랐었고, 
Guess I didn't know me

내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몰랐어요.
But I thought I knew everything
I never felt

그런데도 나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고 착각한거에요.

The feeling that I'm feeling

이런 감정은 처음이에요.
Now that I don't hear your voice
Or have your touch and kiss your lips

내가 느끼는 이 상실감은

당신의 목소리, 손길, 입맞춤이

이제 더이상 내 곁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에요.

Cause I don't have a choice

어쩔 수 없었어요...
Oh what I wouldn't give

이제 어떻게 해야하죠? 
To have you lying by my side
Right here cause baby

당신이 여기...

바로 내 옆에 누워있게 하려면 말이에요.

When you left I lost a part of me

당신이 떠날 때 난 내 삶의 일부분을 잃었어요.
It's still so hard to believe

내겐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Come back baby please cause

제발 돌아와줘요.
We belong together

우린 서로 사랑하잖아요.
Who else am I gonna lean on when times get rough

당신이 아니라면 힘들때 누구에게 기대야할까요.
Who’s gonna talk to me on the phone
Till the sun comes up

당신이 아니라면 아침 해가 뜰때까지

누가 나에게 전화기로 속삭여줄까요.
Who's gonna take your place
There ain't nobody better

당신을 대신 할 사람, 당신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어요.
Oh baby baby

그러니 제발,
We belong together
우린 서로 사랑하잖아요.

 

FLAB 가사는 나중에 추가할게요//

 

REWRITTEN BY DUBU♥

TRANSLATION BY DUBU♥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