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 06.12.30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외로운 동백 꽃 찾아 오려나
KBS 가요대축제 06.12.30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잎에 새겨진 사연 말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안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외로운 동백 꽃 찾아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