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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현 |2007.02.07 03:25
조회 35 |추천 0


새벽에 눈이 자동으로 떠진 날 -

 

말똥말똥 뜬 눈으로 잠이 안와서 모할까 하다가..

 

(사실 성당에 새벽미사 가려다가 추워서 관뒀다는..)

 

그런 이유로 이불도 펴 놓은채로 얼마전에 새로 장만한

 

핑크색 다이모 1880과 갈아끼우는 판때기로 이것저것 만들고 보니

 

역삼동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떠오르더라..

 

만들려는 이름이 생각나는 사람이 아홉명..

 

싸이 일촌들이면서 언니들꺼 위주로 만들어서

 

포장까지 샥샥!!

 

포장의 마무리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드려고 사놓고 아껴놨던 구름스티커로 꾹꾹!!

 

(위에서부터)

 

현승언니, 미선언니, 애라언니, 정현언니, 선미언니,

미성이, 명진언니, 희전언니, 미정언니...

 

만들기의 주제는 만들고 보니.. +name tag+ 였습니다.ㅋ

 

계동에 있는 보라보라와 클로이 스펠링을 몰라서 못 만든 다영이..등등

 

다음기회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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