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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becomes a model for Reebok like Henry

김철휘 |2007.02.07 08:27
조회 395 |추천 0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ㆍ25)가 세계적인 스포츠용품 브랜드 리복(Reebok)의 한국 대표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리복주식회사는 "2007년 리복의 글로벌 캠페인 한국 광고모델로 가수 아이비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리복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 세계적인 축구 선수 티에리 앙리(아스널), 미국 NBA 스타 앨런 아이버슨(덴버 너기츠), 중국인 최초 NBA 선수인 야오밍(휴스턴 로키츠) 등이 있다.

 

이어 리복 측은 "아이비의 자신감 있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최대 장점"이라며 "그의 노력하는 성실성과 도전 정신은 리복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적합하다고 판단한다. 3월부터 그는 리복의 주요 제품을 대표하는 한국 로컬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이비는 2005년 데뷔 때부터 신인으론 이례적으로 MP3 아이리버, 화장품 LG생활건강 캐시캣 등 7개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했다.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의 광고 담당자는 "최근 가수 활동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광고 계약 제의가 들어와 6~7개 정도 협의 중"이라며 "이달 중순 2집이 발매되면 광고와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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