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어지자 "
참고 참아온 그 말
간신히 용기 내 뱉었을때
멍한 눈으로 날 보다가
아무렇지 않게 미소짓던 너
" 남들 한글 깨우칠 때 혼자 졸아서
지금 니가 한말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
어처구니없어 피식 하고 웃어버리자
힘없이 고개를 떨구며 니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지
" 그러니까 죽을때까지 무슨뜻인지 가르쳐 주지 마라 " 

" 헤어지자 "
참고 참아온 그 말
간신히 용기 내 뱉었을때
멍한 눈으로 날 보다가
아무렇지 않게 미소짓던 너
" 남들 한글 깨우칠 때 혼자 졸아서
지금 니가 한말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
어처구니없어 피식 하고 웃어버리자
힘없이 고개를 떨구며 니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지
" 그러니까 죽을때까지 무슨뜻인지 가르쳐 주지 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