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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 바보처럼...

안승권 |2007.02.08 08:15
조회 124,909 |추천 629


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 부리지 않고 멀리서나마 지켜보려고,
마음을 죽이고 가슴을 쳤는데..
내 마음이 자꾸만 그대를 품으려고 합니다..
.

.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를 달래고 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을 되뇌입니다..
.

.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수가 없습니다 ...

추천수629
반대수0
베플박원|2007.02.09 17:22
사랑이라는 본능의 끌림을 어찌 이성적인 의지력으로 자율신경을 쉬이 막을 수 있겠느냐...막을 수 있었다면 .중독. 이란 단어는 우리언어속에 희미하게나마 존재했을 것이다..
베플오혜지|2007.02.11 16:52
싸이광장을보면 싸이인들은 모두 쏠로인거같다..
베플서주인|2007.02.11 14:43
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본거 본거 본거 또본거 또본거 또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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