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평범하게직장다니며 혼자사는
20대남자입니다. 이번에~ 야근에~주말에~ 몇번빵꾸때워주고해서~
돈이 생각보다 많이들어왔습니다~ 모처럼 친구와 어울리며 자주가는빠에가서 한잔묵고~
지나가다~ 게임장이 눈에 보여~ 게임장가서 몇시간 놀았습니다~
근데 운때가 좋았는지~ 대박은 아니더라두~ 몇푼챙겼습니다~
사건은 그때부터입니다~ 보통~ 꽁돈이 생기면~오래가지구있음안됀다고들하더군요 ~ㅋㅋ
그냥 지나가는 말들이지만~ 기분도좋구~ 그돈으로 여자끼구 술먹었습니다~
가끔 자주만나는친구들끼리가는데~ 이번엔 새로왔는지~ 못보던 여자가있더군요 ~
모처럼 꽁돈도 생겼겠다~ 돈좀 쓰고 그여자 제가사는집으로 대리구왔습니다~
같이 샤워하구~ 등등~ 목이타~ 쉬원한 맥주 몇캔먹었습니다~
그전에 술을 좀 먹어~ 맥주먹고나니 잠이오더군요~ 자구일어나니~
이번에 게임장에서 딴돈~약 술먹고남은돈약 350정도를 가지구그림자하나없이 사라졌습니다,,
캬~ 그냥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만일하나 그여자분도 이글을 보신다면~ 한마디해주고싶습니다~
"야이신발년아~어설프게그돈가꾸약하지말구~술을먹던밥을사먹던몸에살이되는짓해라~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