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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애인이 속물로 느껴질 때

한은주 |2007.02.08 17:56
조회 103 |추천 0


1. "사랑이 전부지."하면서

          돈, 학벌, 집안 등 물질적 배경을 중시하고 부러워할 때

 

2. 성공한 친구나 윗사람들에게 굽신, 능청스럽게 아부할 때

 

3. "너네 집 얼마하니? 몇 억 해?" 뜬금없이 물을 때

 

4. "니꺼. 내꺼." 엄밀히 따질 때

 

5. 예쁜여자, 멋진남자 대놓고 너무 좋아할 때

                                                   (외모나 몸매로 평가할 때)

 

6. "미안하지만. 나 결혼하고 부모님 모시기 싫은데."할 때

 

7. 도에 지나친 과한 스킨십을 요구하거나 밝힐 때

 

8. 그 친구 맘에 들지 않는다고 욕하면서

                            필요한 일 생기니까 친구한테 들러붙을 때

 

9. "여자가 그러면 안되지."하면서

                                         지는 온갖 짓 다하고 돌아다닐 때

 

10. "넌 하지마."하며

                    다른 여자들이 술먹고 야한 옷 입으면 좋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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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홍 왈.

 

사랑이란

서로에대해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친구로 지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같은 것이다.

 

아름다운 사랑은

그 사람의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허물이 보일때마다

조용히 두 눈을 감으십시오.

 

그러면.

오래오래 좋은 벗이 되어

함께 늙어갈 수 있을겁니다.

 

 

나도 속물인가.

하지만 어떤 책에선 속물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했다.

자기꺼 그냥 잘 챙기는거.라고 하던데.

 

나이 많은 사람들 얘기도 듣고

결혼하는 사람들 얘기도 들으면

사랑이 전부일 수 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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