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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필독] 인신매매범 수법(여자아이교육용)

김정옥 |2007.02.08 22:40
조회 87 |추천 1

딸 있는 집 부모 필독입니다 [퍼온글]  

 

 

.. 며칠전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  

할머니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야돼!!  

여자아이는 안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요즘것들은 싸가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으이구..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망할년...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지 애비 애미는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지랄이여!!!'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그러기를 여러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아이가 말합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요!!'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아주 싸가지가 없네!!  

이년아..따라내려!! 기사양반!!빨리 차 세워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건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 급히 내리셨다..  

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 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  

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  

여자아이 : '아저씨 문열어 주세여..저도 잘못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여!!'  

 

기사 아저씨 : '야..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신매매범들의 범행 수법이었습니다..  

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아이가 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회사 측에서도 버스 기사들 한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  

 

크아악-0-무서운데. 할머니들 까지도 이러다니-_-.  

 

 

버스에서 마음 놓고 자리 양보도 할 수 없는 그런 세상입니다. 

세상이 어찌 돌아 가려고 그런것인지... 

아무튼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겠지요... 

 

희생양이 되지않기위해선..  

그리고 이글을 자기가 아는 홈페 카페 등등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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