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일기
토요일에... 아는여동생과 같이 영화를 보기루 햇다...
일마치고 전화하니 목소리가 죽어간다...
몸이 아퍼서 못만나따 ㅡ,ㅡ;;
집에가서 스포만 죤나 햇다........................
일요일에... 또다른 좀 먼거리사는 여동생이랑 술을 함께 하자고 햇다...
비가 죤나와서 결국 못온다고 햇다.......
결국 집에서 스포만 죤나 햇다..............................
월요일에... 할꺼 죤나 없써서 스포만 죤나게 햇다.................
비두 쓸쓸히오구 술생각이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햇다........
같이 달리자고 햇다.... 우리집으로 온덴다....
그드만 한시간뒤에 전화오더니...
야.. 나 여자친구랑 영화보기루 햇다 못가겟다...............
결국 여자둘에 남자한테까지 버림받은나..........
결국 집에들가서 스포만 죤나 햇다...........
집에서 결국 스포만 죤나한 억울한 비참한 연휴엿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