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극 사실주의 조각가..
관광객이 없었다면 가늠할 수 없는 스케일이 큰 작품들ㅎㄷㄷ

아이를 낳았을 때의 부모의 압박감을 크기로 표현한 건가..??

할머니들도 귀엽지만 열심히 들여다보는 관객들도 귀엽다^^


일상에 지친 내 모습 같네ㅎㅎ;;

내면으로만 파고들려는 외로운 현대인들의 모습?!






























원본출처[그대로 옮겨왔습니다] :
http://bbs5.worldn.media.daum.net/griffin/do/photo/read?bbsId=146&articleId=7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