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신...
그런 미련한...
바보같은 사랑...
하지 않을꺼야...
이젠 받기만 하는 사랑할꺼야...
아홉을 주고도
내가 주는 하나에 감동해
그 감동의 배를 나에게 표현할 수 있는...
함께있어도 외롭지 않는...
같이 있지 않아도 불안함 보다 그 신뢰의 턱이 더 두터운...
내가 하는 말 한마디 그냥 흘리지 않고 감동케하는...
나보다 먼저 날 알고 배려하는...
나에게만 멋쩌보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이 진실로 나에게 와닿는...
다른사람 보다 내눈에 제일인 그런 사람...
그 사람이 나타나면....
모든 아끼고 천천히...
사랑하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할 기쁜 일들이 많이 있을 수 있게...
그 사랑이 올때까지 기다릴꺼야...
이리저리 찾아 헤매지않고...
내 모든 마음 닫아...
그 날이 오면 기쁘게...
조금씩조금씩 그 마음 열어 놓을꺼야...
그 사랑 찾지 못해....
긴시간 동안 주지 못했던 사랑...
아낌없이 듬뿍줄거야...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