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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오성민 |2007.02.10 23:38
조회 49 |추천 0
★☆ 아빠와   아들 ☆★
      
어느날, 아빠와 아들이 부두로 산책을 갔다.

 
그곳에는 다양한 배들이 아주 많이 있었다.
      
그중 아주 큰 유조선을 보고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타이타닉크
"아빠, 저걸 뭐라고 해?"

아빠는 아들에게 좀 더 유식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나머지,


"응, 저건 `십(ship)`이라고 하는 거야."
   
아들은  알았다는 듯이
"으응, 십...!"

그러더니  옆에 있던  작은  고기잡이 배를 보더니

팔자걸음 기범선 

아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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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빠, 저 배는 십새끼네."

팔자걸음 기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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